에효.....
정말 제대로된 내수용 핸드폰은 없는 것인가.....
뉴초콜릿 덥분에 지름신이 간만에 강림했었는데....
필요없는 DMB 때문에....와이파이 빠진건 이해하려고 했다....
하지만..;; GPS는 왜.......;;;;
GPS 칩은 탑제되어 있으나...통신사 별로 그 기능을 다르게 구현하다니....
네비게이션 서비스가 없는 LGT는 그렇다 치고...;;;
네비게이션 서비스가 있는 SKT는 지오태깅은 남겼지만, 네비게이션은 미구현....;;
KT는 네비게이션은 구현했지만, 지오태깅은 미구현....;;;;;
아놔....;;;; 제조사 LG는 철학도 자존심도 없는 기업이었던가..;;;;;
그리고 SKT.... a-GPS 때문에 위치정보 수신시 기지국을 통한다면 데이터 통화료가 부가되는건 알겠다...
근데 정말 해외에서는 지오태깅을 사용할 수 없는 건가요..-0-;;;;;;
에혀.....고화소 AF 카메라+지오태깅+블루투스+이동식디스크..... 이정도만 있으면 되는데....
근데 자료를 찾다보니...국내에서 지오태깅이 얼마나 낮선 개념인지 알게 되었다...;;;;
뉴초콜릿 이전에 지오태깅이 가능한 핸드폰은 꽤 출시되어 있었다....
하지만 지오태깅과 사용에 따른 요금 부과를 설명하는 리뷰는 하나정도 밖에 없는듯...;;;
지오태깅이 극소수 얼리어댑터의 전유물이란말인가;;;;;;
잘하면 올해 중으로 아이폰이 국내에 출기 될듯한데...
아이폰은 분명 내 맥북 프로와 멋진 콤비가 되어주겠지만.....
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아이폰보다 스팩 빵빵한 국산 핸드폰들이 많은 상황에서....
충분이 잘쓰고 있는 아이팟 터치 + 최신 핸드폰의 조합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된다....
제발... 겉과 속이 벌쩡한 핸드폰이 출시 되기를....
블루투스 빠진 오마주.....OTL
햅틱 착, 듀퐁폰.....2G라고.....
옴니아 아몰레드.... 스팩..참....대단하구나....근데 왜 윈도 모바일 6.1이니.....;;;;
(가격도 후덜덜하고.....내 맥북프로랑은 왠지 안친할 것같아;;;;;)
핸드폰 바꾸고 싶었는데.....안타깝다....ㅡㅜ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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