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.
또 한해가.... 2009년이 끝나간다.... 아니 2010년이 다가온다....
뭐....사실 우주적으로 큰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....
언제나 시간은 연속적이지만....
현대인들은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과정을 축제화한다...
수많은 행사들은 소모적일 수 있으나..
현대인들의 마음가짐을 새로이하기 위한 큰 동기로 충분하다...
나 역시 이 기회에 한해를 되돌아보려한다...
우선 2009년은 아쉬운것이 너무 많은 한해였다..
하고싶고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았지만....
대부분 실행하지 못해버렸다....
다만.... 운이좋게도 그녀를 만날 수 있었는데....
게으른 나에게 더 열심히하라는 당근이 아닐지.....
난 체찍보단 당근에 더 큰 의욕과 성과를 발휘해 왔다...
이 간단한 논리로 볼 때....
2010년은 나에게 더 큰 기회로 다가온다....
졸업 및 그 이후의 진로를 위해 작은 실천사항들을 세울 것이다.
그리고 더 행복한 그녀와의 미래를 위해 실행하고 성과를 가시화할 것이다.
일년 뒤에는 후회 없이 새해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..!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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